프랑스 국민 만화 아스테릭스가 우표로!


프랑스의 유명한 만화 "아스테릭스(Astérix)"를 아는가? 프랑스의 국민 만화다. 전 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 팔렸단다. 우리들에게도 익숙한 만화다. 영화로도 나와서 큰 인기를 끌었지

<출처 : 위키피디아>

프랑스인들에게는 국민 만화다. 우리나라 둘리같은 만화가 아닐까? 아무튼 이 만화와 관련된 프랑스 우표도 갖고 있어서 소개해 본다. 

아스테릭스(Astérix) 우표


<책갈피처럼 생겼다>

<화려한 디자인>

발생처 및 구성

프랑스 우체국인 "라 포스트(La Poste)"에서 2025년에 제작된 최신 시리즈며, 총 12장의 스티커형 우표가 들어있는 소책자(Carnet)이다. 프랑스 국내용 표준 요금인 "녹색 우편"(Lettre Verte)로 발행되어, 무게에 맞춰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스테릭스, 오벨릭스, 강아지 이데픽스, 마노라믹스 등 만화 속 주요 캐리턱들이 등장한다. 아스테릭스 만화 특유의 유머와 프랑스 문화의 색채를 잘 녹여내고 있다.

가격은 대략 표준 우편 요금이 한화로 2,670원 정도니까 12장이 들어있는 소책자 형태이므로 개별 우표 가격은 12배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전에 말하지 않았는가? 프랑스 우표가 아주 비싸다고.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우표가 없었는데, 무슨 책갈피 같은 느낌이어서 신기하다.
스티커형 우표는 이렇게 나오는가 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쉽게 뗄 수 있는 절취선 모양이 있다.
떼어네면 스티커처럼 여기저기 붙일 수 있다.

나가는 말

지인으로부터 받은 우표 선물이 쏠쏠하게 블로그를 채우는데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덕분에 프랑스 우표에 대해 조사하는 시간도 갖게 되어, 몰랐던 것들도 알게되어 유익하다.
우표 외에 신문과 책도 선물받은 것이 있는데 기회가 될 때 한번 포스팅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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