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모빌리티쇼 참관기 1탄에 이어.
2탄에서는 외제차 부분을 다룰 것이다. 독일 3사 가운데 BMW와 미니가 참가했다. 아우디나 벤츠가 없다는 게 아쉽다. 보니까 12회 모빌리티쇼에도 이 두 업체는 참가하지 않았었네. 이 행사와는 상관이 없는 브랜드네. 더불어서 중국브랜드 BYD가 참가했고, 미국의 유명한 브랜드 램이 참가했다.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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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블랙 컨트리맨 테일러드 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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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LL ELECTRIC MINI SUMMER ED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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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쿠퍼 일렉트릭 폴 스미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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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는 역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맛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여성관람객이 많았다. 폴 스미스 에디션은화이트는 약간 밀키한 느낌이었는데 정말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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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도 미니다운 디자인이다 동글동글 맛집> |
BMW
BMW는 꾸준히 부산모빌리티쇼에 참석하는 브랜드다. 몇 가지 전시 차량을 살펴보자. 이번 전시회에서 한정판 BMW 7시리즈 네로 루소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전세계에서 135대 생산되며 국내에서 29대만 배정되는 특별 한정판이란다. 나는 못봤다. 그건 여기서 보시길
바로가기 BMW는 총 13종의 차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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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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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톤의 색이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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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격 약 2억 5천 정도 하는 것으로 안다. 전기모터로 659마력을 뿜어낸다. 제로백이 3.7초. 한번 충전하면 391Km를 간다. 언젠 탈 수 있겠가? 그래서 사장님 자리에 앉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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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뒷자석에서 이렇게 조절할 수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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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iX xDrive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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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i5 xDrive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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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뉴 BMW iX3 50 xDr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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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어봉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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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XM LABEL> |
BYD
솔직히 부스 규모를 보고 상당히 놀랐다.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 안에도 이 브랜드 차가 2개가 보인다. 얼마전에는 이 브랜드 택시도 봤다. 신기했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거 같다. 얼마전에 여기 브랜드 보조금을 없앤다는 얘기도 들은 거 같은데, 자체 지원금으로 뚫으려는 모양이다. 솔직히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먹힐지는 모르겠다. 수입차 중에서 그래도 상위에 랭크됐다는 뉴스기사도 봤는데, 향후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하다. 행사장 안에서 이벤트를 꽤 많이 하더라.
Ram Trucks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말로만 들었던 램트럭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컸다. 역시 육중하다. 전형적인 미국 픽업트럭의 모습니다. 이런 거대한 걸 몰고다니려면 땅도 커야겠지.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쉽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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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트럭의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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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m 1500 R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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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m 1500 limited> |
군용차 같다. 뒷공간에 대공무기를 싣고 다녀도 되겠다 싶다. 연비는 얼마나 될까? 기안84가 나오는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라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램트럭을 타고 미국을 여행하는 장면이 나왔다. 그때 이 트럭을 보고 유태오가 처음 타본다고 했던 거 같다. 빠니보틀도 다리가 안닿으면 어떡하지 걱정하던 차가 이 브랜드 차였다. 그때부터 궁금했었는데 실물로 보니 더 거대하더라. 역시 온몸으로 말하는 거 같다. 나 미국에서 왔어.
여기까지 외국브랜드를 살펴보았다. 다음 3탄은 국산브랜드를 알아보자.